(주)월드쥬스는 1974년 태원교역(주)의 식품사업부로 시작하여 1994년 1월부로 (주)월드쥬스로 변경, 현재까지 국내 농축주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세계 3대 농축 오렌지주스 생산업체인 Louis Dreyfus Citrus의 한국지사로서 국내시장에 브라질과 미국 플로리다주의 농축 오렌지주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미국, 브라질, 스페인,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의 세계 주요 과일 농축 주스 생산업체들과 연계하여 좋은 품질과 안정적인 수급으로 국내 유수업체에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타 식품첨가제들을 수입, 공급하고 있으며 종합적인 식품업체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제 2의 도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상 (주)월드쥬스의 명예를 걸고 책임있고 성실한 자세로 업계 여러분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